'Game/Talesweaver' (101)

  1. 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챕터3에서 챕터5까지 달려봤습니다. 2009/06/14
  2. 오랜만에 즐겨찾기 수정하다가.. 갑자기 테일즈위버가.. (2) 2009/06/12
  3. Goodbye Talesweaver! (7) 2008/01/08
  4. 테일즈위버 다음 캐릭터는 란지에! 2007/11/17
  5. 테일즈위버 켈티카와 주변 필드의 모습 (4) 2007/11/05
  6. 아.. 테일즈위버와 지포스 8000대 와의 문제...(패치에 의한 해당 문제 해결로 08.8.9 글 일부 덧붙임) (6) 2007/09/02
  7. 테일즈위버 엔프로텍트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14) 2007/08/18
  8. 테일즈위버 음악 링크가 모두 깨졌군요. (2) 2007/08/08
  9. 테일즈위버 다른 참신한 이벤트를 생각할 수 없는 것인가... (2) 2007/08/05
  10. 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챕터2 클리어! (8) 2007/07/27
  11. 클로에 다 폰티나 7월 등장 예정! 2007/07/14
  12. 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챕터2 즉흥연주(卽興演奏) 2007/07/10
  13. 테일즈위버 할리퀸 마스크 무료 전환 2007/06/29
  14. 넥슨 패치할 때 생각은 해야하지 않을까? (4) 2007/06/24
  15. 테일즈위버 아미티스 요새 (2) 2007/06/17
  16. 테일즈위버 접속불가... 2007/05/20
  17. 테일즈위버 음악 - The good old days (2) 2007/05/19
  18. 일본 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광휘 동영상 2007/05/06
  19. 테일즈위버 게임가드? 2007/05/05
  20. 테일즈위버 공개테스트 Version 4.15 업데이트 - 조금만 더 신중했으면.. 2007/04/28
  21. 테일즈위버 공지사항 - 보안 업데이트 권장 안내 2007/04/16
  22. 테일즈위버 음악 - Celtician 2007/04/15
  23. 테일즈위버 '해킹 처리 절차 변경 안내'에 대해서. 2007/04/09
  24. 테일즈위버 음악 - Tower 2007/04/08
  25. 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챕터1 클리어! 2007/04/02
  26. 테일즈위버 이벤트 - 최고의 낚시왕을 찾아라. 2007/04/01
  27. 3월 업데이트 미리보기 - 엘라리움 던전 2007/03/31
  28. 테일즈위버 Episode 2 Chapter 1. 해후(邂逅) 2007/03/18
  29. 클로에 Chapter 0. Femme Fatale 2007/03/18
  30. 테일즈위버 음악 - Laputa 2007/03/11
갑자리 밀려드는 챕터에 대한 궁금증에 결국 달리고 말았습니다. 챕터의 내용을 보니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단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에타나 연극, 책과 같은 에피소드1에서 탄생석의 역할을 했던 물건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아직 모호한 대화만이 오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복선을 깔아두면서 등장인물들이 다시 모이는 단계입니다.

아마도 에피소드1과 같이 챕터가 점점 넘어가면서 결국 등장인물 13명이 모두 한무리를 이루게 될 것 같습니다. 챕터5에 아나이스도 잠깐 얼굴을 보이고 사라집니다.

[##_1C|1192498945.jpg|width="670" height="50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테일즈위버의 설정보다 훨씬 늙어보이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_1C|1183173144.jpg|width="670" height="50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아직까지 수수께끼와 같은 말들만 늘어놓고 있어서, 정확한 의미는 추후 추가되는 챕터에서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챕터4 였습니다. 후반부가 정말 의미심장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_1C|1075562919.jpg|width="670" height="50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_1C|1132643110.jpg|width="670" height="50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챕터4의 이야기를 잘 생각해보면, 스토리 라이터가 괜히 이런 내용을 끼워 넣었을리는 만무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의 방향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Talesweaver의 의미를 잘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가 열리면서 점점 필드가 넓어지고 있는데, 챕터의 진행에 너무 많은 이동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챕터의 중심은 스토리인데, 스토리보다도 재료를 모은다고 뛰어다닌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피소드1의 일부 챕터를 하고 너무 긴 동선과 많은 요구재료에 지쳐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이게 올바른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챕터를 만드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의 챕터 추가속도는 너무 늦습니다.

오랜만에 테일즈위버 챕터를 접하니 와우의 퀘스트 진행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갑자리 밀려드는 챕터에 대한 궁금증에 결국 달리고 말았습니다. 챕터의 내용을 보니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단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에타나 연극, 책과 같은 에피소드1에서 탄생석의 역할을 했던 물건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아직 모호한 대화만이 오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복선을 깔아두면서 등장인물들이 다시 모이는 단계입니다.

아마도 에피소드1과 같이 챕터가 점점 넘어가면서 결국 등장인물 13명이 모두 한무리를 이루게 될 것 같습니다. 챕터5에 아나이스도 잠깐 얼굴을 보이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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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의 설정보다 훨씬 늙어보이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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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수수께끼와 같은 말들만 늘어놓고 있어서, 정확한 의미는 추후 추가되는 챕터에서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챕터4 였습니다. 후반부가 정말 의미심장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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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C|1158336532.jpg|width="670" height="50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챕터4의 이야기를 잘 생각해보면, 스토리 라이터가 괜히 이런 내용을 끼워 넣었을리는 만무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의 방향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Talesweaver의 의미를 잘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가 열리면서 점점 필드가 넓어지고 있는데, 챕터의 진행에 너무 많은 이동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챕터의 중심은 스토리인데, 스토리보다도 재료를 모은다고 뛰어다닌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피소드1의 일부 챕터를 하고 너무 긴 동선과 많은 요구재료에 지쳐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이게 올바른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챕터를 만드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의 챕터 추가속도는 너무 늦습니다.

오랜만에 테일즈위버 챕터를 접하니 와우의 퀘스트 진행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갑자리 밀려드는 챕터에 대한 궁금증에 결국 달리고 말았습니다. 챕터의 내용을 보니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단계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에타나 연극, 책과 같은 에피소드1에서 탄생석의 역할을 했던 물건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아직 모호한 대화만이 오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복선을 깔아두면서 등장인물들이 다시 모이는 단계입니다.

아마도 에피소드1과 같이 챕터가 점점 넘어가면서 결국 등장인물 13명이 모두 한무리를 이루게 될 것 같습니다. 챕터5에 아나이스도 잠깐 얼굴을 보이고 사라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일즈위버의 설정보다 훨씬 늙어보이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까지 수수께끼와 같은 말들만 늘어놓고 있어서, 정확한 의미는 추후 추가되는 챕터에서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챕터4 였습니다. 후반부가 정말 의미심장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챕터4의 이야기를 잘 생각해보면, 스토리 라이터가 괜히 이런 내용을 끼워 넣었을리는 만무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의 방향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Talesweaver의 의미를 잘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가 열리면서 점점 필드가 넓어지고 있는데, 챕터의 진행에 너무 많은 이동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챕터의 중심은 스토리인데, 스토리보다도 재료를 모은다고 뛰어다닌 시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피소드1의 일부 챕터를 하고 너무 긴 동선과 많은 요구재료에 지쳐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이게 올바른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챕터를 만드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의 챕터 추가속도는 너무 늦습니다.

오랜만에 테일즈위버 챕터를 접하니 와우의 퀘스트 진행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며칠전 오랜만에 사라지거나 주소가 변경된 웹사이트들의 즐겨찾기를 정리했습니다. 관심이 상대적으로 멀어진 몇몇 분야의 즐겨찾기는 심지어 반절 이상이 접속되지 않았습니다. 가만 놔둬도 상관 없긴 하지만, 역시 쓸데없는데 신경쓰기 시작하면 한이 없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테일즈위버를 그만둔지가 벌써 1년 반이 다되가고 있어서 이쪽도 즐겨찾기를 정리해보니, 테일즈루키나 테일즈명예는 이미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오픈베타를 열때 추가한 즐겨찾기들이니 그동안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했던 사람들의 자료와 추억들이 문을 닫음과 동시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온라인게임의 특성상 수시로 변하니 예전의 자료가 굉장한 의미를 지닌다고 보기 힘들고 정보공유를 위한 커뮤니티야 요즘은 포탈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구축할 수 있으니 그렇게 안타까운 느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흔적이 없어진다는 것은 많이 아쉬운 느낌이 남습니다. 과거 테일즈위버 했던 사람들이 추억할 수 있는 조각들의 많은 부분들이 사라져 버린 것이니까요.

유령이라는 설정(참조 : http://kkoyee.com/70)에서 예상되는 괴상한 스킬을 사용하는 벤야를 기대했습니다. 즐겨찾기를 정리하면서 얻은 사실은 벤야 자체가 플레이 가능한 등장인물로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와우에서 흑마법사나 디아블로에서 네크로맨서를 무척 좋아했던 것도 소환수를 사용한다든지 지속적인 데미지(DoT, Damage over Time), 약화 주문을 통한 공격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물리공력을 하는 유형은 심히 끌리지 않고, 볼트류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법계 캐릭터도 크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사실 밀라를 시작했던 것도 사냥방식이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벤야 다음으로 기대했던 것이 바로 아나이스 델 카릴이었는데, 아나이스의 도트가 한 웹사이트에 있어서 주소를 링크합니다. 얼마전 공식홈페이지에 러프스케치가 공개된 것까지는 봤는데, 이제 도트도 챕터중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일본 웹에서 얻은 것(참조 : http://kkoyee.com/25)은 역시 팬아트였던 모양입니다. 아나이스는 이전에 공개한 동영상의 내용처럼 곰을 소환수의 형태로 사용할 것 같은데, 갑자기 궁금해집니다.(참조 : http://kkoyee.com/14) 란지에는 제가 그만둔 후 나와서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했고, 솔직히 조슈아나 클로에는 도트가 에피소드1 캐릭터들에 비하면 특색없이 애매한 느낌이었는데 아나이스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성격이 꼭 제 여동생.... 쿨럭) 하하하하 전 아무것도 안썼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전에 진행했던 챕터 이후의 스토리를 잠깐 검색해봤는데, 예전에 공개했던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양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챕터중의 스크린샷이라고 하는데 한번 비교해보면 비슷한 부분이 나타납니다.

우선 책장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시작 동영상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_1C|1338559953.176364264a3132c255d35a.jpg|width="670" height="503" alt="" filename="TWCI_2009_6_10_23_46_30.jpg" filemime="image/jpeg"|_##]
[##_1C|1359095200.122466214a31335c16bab5.jpg|width="640" height="360" alt="" filename="snapshot20090612014133.jpg" filemime="image/jpeg"|_##]
그리고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에서 아나이스의 곰인형이 등장하는 부분입니다.

[##_1C|1109816484.2045061f4a3134092da255.jpg|width="670" height="503" alt="" filename="TWCI_2009_6_6_21_20_7.jpg" filemime="image/jpeg"|_##]
[##_1C|1064665421.1945061f4a31340a2ea6eb.jpg|width="640" height="360" alt="" filename="2.jpg" filemime="image/jpeg"|_##]
직접 제가 플레이하면서 얻은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관계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오프닝 동영상은 단순히 에피소드2 홍보가 아니라 거대한 수수께끼로 유저들에게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니 테일즈위버가 다시 끌리네요. 혹시 아나이스가 등장한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잠깐 시간내서 챕터라도 한번 진행해 봐야겠습니다.
며칠전 오랜만에 사라지거나 주소가 변경된 웹사이트들의 즐겨찾기를 정리했습니다. 관심이 상대적으로 멀어진 몇몇 분야의 즐겨찾기는 심지어 반절 이상이 접속되지 않았습니다. 가만 놔둬도 상관 없긴 하지만, 역시 쓸데없는데 신경쓰기 시작하면 한이 없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테일즈위버를 그만둔지가 벌써 1년 반이 다되가고 있어서 이쪽도 즐겨찾기를 정리해보니, 테일즈루키나 테일즈명예는 이미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오픈베타를 열때 추가한 즐겨찾기들이니 그동안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했던 사람들의 자료와 추억들이 문을 닫음과 동시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온라인게임의 특성상 수시로 변하니 예전의 자료가 굉장한 의미를 지닌다고 보기 힘들고 정보공유를 위한 커뮤니티야 요즘은 포탈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구축할 수 있으니 그렇게 안타까운 느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흔적이 없어진다는 것은 많이 아쉬운 느낌이 남습니다. 과거 테일즈위버 했던 사람들이 추억할 수 있는 조각들의 많은 부분들이 사라져 버린 것이니까요.

유령이라는 설정(참조 : http://kkoyee.com/70)에서 예상되는 괴상한 스킬을 사용하는 벤야를 기대했습니다. 즐겨찾기를 정리하면서 얻은 사실은 벤야 자체가 플레이 가능한 등장인물로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와우에서 흑마법사나 디아블로에서 네크로맨서를 무척 좋아했던 것도 소환수를 사용한다든지 지속적인 데미지(DoT, Damage over Time), 약화 주문을 통한 공격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물리공력을 하는 유형은 심히 끌리지 않고, 볼트류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법계 캐릭터도 크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사실 밀라를 시작했던 것도 사냥방식이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벤야 다음으로 기대했던 것이 바로 아나이스 델 카릴이었는데, 아나이스의 도트가 한 웹사이트에 있어서 주소를 링크합니다. 얼마전 공식홈페이지에 러프스케치가 공개된 것까지는 봤는데, 이제 도트도 챕터중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일본 웹에서 얻은 것(참조 : http://kkoyee.com/25)은 역시 팬아트였던 모양입니다. 아나이스는 이전에 공개한 동영상의 내용처럼 곰을 소환수의 형태로 사용할 것 같은데, 갑자기 궁금해집니다.(참조 : http://kkoyee.com/14) 란지에는 제가 그만둔 후 나와서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했고, 솔직히 조슈아나 클로에는 도트가 에피소드1 캐릭터들에 비하면 특색없이 애매한 느낌이었는데 아나이스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성격이 꼭 제 여동생.... 쿨럭) 하하하하 전 아무것도 안썼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전에 진행했던 챕터 이후의 스토리를 잠깐 검색해봤는데, 예전에 공개했던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양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챕터중의 스크린샷이라고 하는데 한번 비교해보면 비슷한 부분이 나타납니다.

우선 책장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시작 동영상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_1C|1018435582.176364264a3132c255d35a.jpg|width="670" height="503" alt="" filename="TWCI_2009_6_10_23_46_30.jpg" filemime="image/jpe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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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에서 아나이스의 곰인형이 등장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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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제가 플레이하면서 얻은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관계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오프닝 동영상은 단순히 에피소드2 홍보가 아니라 거대한 수수께끼로 유저들에게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니 테일즈위버가 다시 끌리네요. 혹시 아나이스가 등장한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잠깐 시간내서 챕터라도 한번 진행해 봐야겠습니다.
며칠전 오랜만에 사라지거나 주소가 변경된 웹사이트들의 즐겨찾기를 정리했습니다. 관심이 상대적으로 멀어진 몇몇 분야의 즐겨찾기는 심지어 반절 이상이 접속되지 않았습니다. 가만 놔둬도 상관 없긴 하지만, 역시 쓸데없는데 신경쓰기 시작하면 한이 없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테일즈위버를 그만둔지가 벌써 1년 반이 다되가고 있어서 이쪽도 즐겨찾기를 정리해보니, 테일즈루키나 테일즈명예는 이미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오픈베타를 열때 추가한 즐겨찾기들이니 그동안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했던 사람들의 자료와 추억들이 문을 닫음과 동시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온라인게임의 특성상 수시로 변하니 예전의 자료가 굉장한 의미를 지닌다고 보기 힘들고 정보공유를 위한 커뮤니티야 요즘은 포탈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구축할 수 있으니 그렇게 안타까운 느낌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흔적이 없어진다는 것은 많이 아쉬운 느낌이 남습니다. 과거 테일즈위버 했던 사람들이 추억할 수 있는 조각들의 많은 부분들이 사라져 버린 것이니까요.

유령이라는 설정(참조 : http://kkoyee.com/70)에서 예상되는 괴상한 스킬을 사용하는 벤야를 기대했습니다. 즐겨찾기를 정리하면서 얻은 사실은 벤야 자체가 플레이 가능한 등장인물로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와우에서 흑마법사나 디아블로에서 네크로맨서를 무척 좋아했던 것도 소환수를 사용한다든지 지속적인 데미지(DoT, Damage over Time), 약화 주문을 통한 공격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순한 물리공력을 하는 유형은 심히 끌리지 않고, 볼트류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마법계 캐릭터도 크게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사실 밀라를 시작했던 것도 사냥방식이 상당히 독특하고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벤야 다음으로 기대했던 것이 바로 아나이스 델 카릴이었는데, 아나이스의 도트가 한 웹사이트에 있어서 주소를 링크합니다. 얼마전 공식홈페이지에 러프스케치가 공개된 것까지는 봤는데, 이제 도트도 챕터중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일본 웹에서 얻은 것(참조 : http://kkoyee.com/25)은 역시 팬아트였던 모양입니다. 아나이스는 이전에 공개한 동영상의 내용처럼 곰을 소환수의 형태로 사용할 것 같은데, 갑자기 궁금해집니다.(참조 : http://kkoyee.com/14) 란지에는 제가 그만둔 후 나와서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했고, 솔직히 조슈아나 클로에는 도트가 에피소드1 캐릭터들에 비하면 특색없이 애매한 느낌이었는데 아나이스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성격이 꼭 제 여동생.... 쿨럭) 하하하하 전 아무것도 안썼습니다.

인터넷으로 예전에 진행했던 챕터 이후의 스토리를 잠깐 검색해봤는데, 예전에 공개했던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양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챕터중의 스크린샷이라고 하는데 한번 비교해보면 비슷한 부분이 나타납니다.

우선 책장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시작 동영상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에서 아나이스의 곰인형이 등장하는 부분입니다.



직접 제가 플레이하면서 얻은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관계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오프닝 동영상은 단순히 에피소드2 홍보가 아니라 거대한 수수께끼로 유저들에게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니 테일즈위버가 다시 끌리네요. 혹시 아나이스가 등장한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잠깐 시간내서 챕터라도 한번 진행해 봐야겠습니다.

Goodbye Talesweaver!

from Game/Talesweaver 2008/01/08 23:30
얼마전부터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게 하던 게임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테일즈위버를 시작한 것은 2003년 3~4월 정도라고 기억합니다. 군 입대를 얼마 앞두고 이것저것 베타 게임을 찾아서 하고 있었는데 테일즈위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그해 6월 정도에 유료화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음달이 제 입대일이었습니다. 유료로 한달정도 플레이 할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때로서는 꽤 비싼 계정비와 다음달이면 닥쳐오는 입대의 압박으로 포기했습니다.

이때 테일즈위버는 참 따뜻하고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배경음악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등장할 새로운 캐릭터 등등 정말 기대감이 컸던 게임입니다.

그 이후 전역하고 얼마후 넥슨 게임의 부분 유료화 선언을 하고 테일즈위버도 이에 맞추어 부분 유료화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때 소프트맥스 역시 테일즈위버 개발에서 한발자국 멀어진 듯 합니다. 예전 추억을 더듬으면서 플레이를 시작한 것이 어느덧 제가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는 레벨이 240을 넘겨버렸습니다.(사실 솔로잉만을 추구했기 때문에 오히려 레벨이 올라가는 속도는 무척 늦은 편이었습니다.)

챕터 재료를 못구해서 쩔쩔매기도 했고 다른 사람과 많이 다툰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친해진 사람도 많고 이것저것 하면서 알게된 사람들, 즐거웠던 시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테일즈위버를 떠나려고 합니다.

[##_1C|1221515901.jpg|width="655" height="49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테일즈위버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스크린샷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작별인사 하기 위해서 한번에서 두번정도 더 접속은 할 것 같지만, 인사만 하고 바로 나올 예정입니다.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뒤돌아보면 안될 것 같습니다. 동생과 긴칼품목상점이 게임 플레이화면에 자리잡게 된다면 테일즈위버를 그만두자고 우스개 소리로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우스개소리로 이야기했던 긴칼품목상점이 등장하고, 둘모두 게임을 떠나고 말았습니다.(말은 참 무섭습니다.)

kkoyee.com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테일즈위버 때문입니다. 테일즈위버에 대해서 생각하는 글 또는 여러가지 경험을 하나하나 쓰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 테일즈위버에 대한 글은 kkoyee.com에 거의 올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테일즈위버가 남아 있으면 좋겠습니다. 등장하고 사라졌던 많은 게임들 처럼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도 살아 숨쉬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Goodbye, Talesweaver.

Goodbye Talesweaver!

from Game/Talesweaver 2008/01/08 23:30
얼마전부터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게 하던 게임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테일즈위버를 시작한 것은 2003년 3~4월 정도라고 기억합니다. 군 입대를 얼마 앞두고 이것저것 베타 게임을 찾아서 하고 있었는데 테일즈위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그해 6월 정도에 유료화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음달이 제 입대일이었습니다. 유료로 한달정도 플레이 할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때로서는 꽤 비싼 계정비와 다음달이면 닥쳐오는 입대의 압박으로 포기했습니다.

이때 테일즈위버는 참 따뜻하고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배경음악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등장할 새로운 캐릭터 등등 정말 기대감이 컸던 게임입니다.

그 이후 전역하고 얼마후 넥슨 게임의 부분 유료화 선언을 하고 테일즈위버도 이에 맞추어 부분 유료화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때 소프트맥스 역시 테일즈위버 개발에서 한발자국 멀어진 듯 합니다. 예전 추억을 더듬으면서 플레이를 시작한 것이 어느덧 제가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는 레벨이 240을 넘겨버렸습니다.(사실 솔로잉만을 추구했기 때문에 오히려 레벨이 올라가는 속도는 무척 늦은 편이었습니다.)

챕터 재료를 못구해서 쩔쩔매기도 했고 다른 사람과 많이 다툰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친해진 사람도 많고 이것저것 하면서 알게된 사람들, 즐거웠던 시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테일즈위버를 떠나려고 합니다.

[##_1C|1379469355.jpg|width="655" height="49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테일즈위버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스크린샷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작별인사 하기 위해서 한번에서 두번정도 더 접속은 할 것 같지만, 인사만 하고 바로 나올 예정입니다.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뒤돌아보면 안될 것 같습니다. 동생과 긴칼품목상점이 게임 플레이화면에 자리잡게 된다면 테일즈위버를 그만두자고 우스개 소리로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우스개소리로 이야기했던 긴칼품목상점이 등장하고, 둘모두 게임을 떠나고 말았습니다.(말은 참 무섭습니다.)

kkoyee.com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테일즈위버 때문입니다. 테일즈위버에 대해서 생각하는 글 또는 여러가지 경험을 하나하나 쓰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 테일즈위버에 대한 글은 kkoyee.com에 거의 올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테일즈위버가 남아 있으면 좋겠습니다. 등장하고 사라졌던 많은 게임들 처럼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도 살아 숨쉬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Goodbye, Talesweaver.

Goodbye Talesweaver!

from Game/Talesweaver 2008/01/08 23:30
얼마전부터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게 하던 게임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멀어지고 말았습니다.

테일즈위버를 시작한 것은 2003년 3~4월 정도라고 기억합니다. 군 입대를 얼마 앞두고 이것저것 베타 게임을 찾아서 하고 있었는데 테일즈위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그해 6월 정도에 유료화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음달이 제 입대일이었습니다. 유료로 한달정도 플레이 할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때로서는 꽤 비싼 계정비와 다음달이면 닥쳐오는 입대의 압박으로 포기했습니다.

이때 테일즈위버는 참 따뜻하고 신선한 게임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배경음악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등장할 새로운 캐릭터 등등 정말 기대감이 컸던 게임입니다.

그 이후 전역하고 얼마후 넥슨 게임의 부분 유료화 선언을 하고 테일즈위버도 이에 맞추어 부분 유료화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때 소프트맥스 역시 테일즈위버 개발에서 한발자국 멀어진 듯 합니다. 예전 추억을 더듬으면서 플레이를 시작한 것이 어느덧 제가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는 레벨이 240을 넘겨버렸습니다.(사실 솔로잉만을 추구했기 때문에 오히려 레벨이 올라가는 속도는 무척 늦은 편이었습니다.)

챕터 재료를 못구해서 쩔쩔매기도 했고 다른 사람과 많이 다툰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친해진 사람도 많고 이것저것 하면서 알게된 사람들, 즐거웠던 시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테일즈위버를 떠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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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스크린샷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작별인사 하기 위해서 한번에서 두번정도 더 접속은 할 것 같지만, 인사만 하고 바로 나올 예정입니다.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뒤돌아보면 안될 것 같습니다. 동생과 긴칼품목상점이 게임 플레이화면에 자리잡게 된다면 테일즈위버를 그만두자고 우스개 소리로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우스개소리로 이야기했던 긴칼품목상점이 등장하고, 둘모두 게임을 떠나고 말았습니다.(말은 참 무섭습니다.)

kkoyee.com을 시작한 가장 큰 이유는 테일즈위버 때문입니다. 테일즈위버에 대해서 생각하는 글 또는 여러가지 경험을 하나하나 쓰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 테일즈위버에 대한 글은 kkoyee.com에 거의 올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테일즈위버가 남아 있으면 좋겠습니다. 등장하고 사라졌던 많은 게임들 처럼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도 살아 숨쉬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Goodbye, Talesweaver.
몇개월전 챕터를 진행하는 도중에 잠깐 볼 수 있었고, 일본 웹사이트에서 란지에의 것으로 보이는 도트가 돌아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 클로에의 추가때와 비슷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개발노트에 올라와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조 : http://tales.nexon.com/board/436207619/81/) 작년말에 조슈아가 추가되었고, 올 중순정도에 클로에가 추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올 말쯤이면 란지에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개발노트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그동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능-겨울방학-크리스마스-새해-설의 연말연시 효과를 생각해보면 수능과 크리스마스 사이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에피소드1때도 그랬지만, 에피소드2도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라든지 챕터의 추가가 무척 느린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에서 기대했던 것은 개인적으로 챕터와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와의 관계, 조화, 세계관 같은 부분이었습니다. 테일즈위버는 스토리텔링 온라인 RPG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는, 정작 중요한 이런 부분이 진행이 너무 느린 것이 불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이속도로 추가되다가는 언제 서로 만나고 새로운 캐릭터와 관계를 맺고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지... 벌써 지금까지 진행한 에피소드2의 스토리가 가물가물 합니다. 도리어 새로운 스토리, 즉 챕터와 캐릭터의 추가보다는 다른 부분에 열심인 것 같습니다.

대규모 밸런스의 수정, 기존의 맵 조정, 새로운 무기, 방어구 등등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지나친 양으로 인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몬스터의 회피율을 조정한다든지, 아이템의 드랍 장소를 변경하는 일은 처음 개발할 때부터 앞을 생각해서 고민해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갑작스런 무기와 방어구의 추가까지 솔직히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몬스터 난이도 조정으로 어디서 사냥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드랍 아이템까지 바뀐다면.... 도리어 흥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가진 것이 없는 저로써는 확 바뀌는 것이 이익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혼란한 상황은 그리 반길만한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온라인 게임인 이상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패치마다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진 후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이 방향성을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추가된 일부 아이템은 아직 구경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만약 몬스터의 난이도가 강화되었다면 충분한 정보와 캐릭터를 그에 스탯과 스킬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는데 그냥 캐쉬나 쓰라는 생각인 모양입니다. 거기에 이런 부분을 수정할 때는 분명 충분히 검증해야 하는데, 우선 바꾸고 보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다보니 전혀 관계없는 것들만 주절주절 늘어놓고 있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의 도트는 2개입니다. 바로 2008년 상반기에 추가될 란지에와 그후 추가될(언제인지는 미정) 이자크입니다.(란지에와 이자크의 포립에서의 설정은 http://kkoyee.com/66을 참조) 우선 란지에의 도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_1C|1377893082.gif|width="200" height="2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예상과 같이 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http://tales.nexon.com/board/436207619/81/)을 참조하면 됩니다. 예상과는 크게 벗어나지 않는 모습니다. 다음은 란지에 이후에 추가될 이자크의 도트입니다.
[##_1C|1026532916.gif|width="150" height="1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예전에 도트 하나가 인터넷에 떠돌 던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자크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단순히 제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에피소드2의 캐릭터 도트가 대체적으로 기존 캐릭터에 비해서 조금 이질감이 있는데, 이자크는 이런 느낌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제 추측에 불과하지만 이번 개발노트에서 알수 있는 것중 하나는 벤야에 대한 작은 기대마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는 점입니다. 사실 테일즈위버 이전의 포립은 남녀 캐릭터가 1:1의 구도를 가지고 있었고, 에피소드1 캐릭터도 그렇습니다. 에피소드2 캐릭터가 1~2캐릭터씩 추가된다면 대충 1:1의 구도를 맞추며 추가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자캐릭터가 상대적으로 많아짐으로써(남:여=1:3) 에피소드2에서는 이러한 구도가 깨질 것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여성 캐릭터 하나가 빠진다는 이야기인데 무엇이 될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사실 이번 개발노트에 이름조차 등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추가될 우리의 아나이스가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노트에 추가된 아나이스와 이자크의 러프스케치입니다. 아직 정보를 알 수 없지만, 정말로 기대하고 있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사실 벤야와 아나이스를 기대하는 이유중 하나가 여성캐릭터라는 점과, 일러스트, 에피소드2 OP동영상을 보면 왠지 끌린다는 점 때문입니다. 디아블로같이 남자와 여성을 구분할 수 없는 게임이 아니라면 생물은 반사적으로 여성 캐릭터를 선택합니다. 이유는 묻지 않아도... 알잖아!) 러프스케치만 봐도 마구 기대가... [##_1C|1136170876.png|width="351" height="42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다시 진정하고 이야기하면 결론은, '남자 캐릭터는 필요 없으니 아리따운 여성 캐릭터나 빨리 추가해주세요!'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몇개월전 챕터를 진행하는 도중에 잠깐 볼 수 있었고, 일본 웹사이트에서 란지에의 것으로 보이는 도트가 돌아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 클로에의 추가때와 비슷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개발노트에 올라와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조 : http://tales.nexon.com/board/436207619/81/) 작년말에 조슈아가 추가되었고, 올 중순정도에 클로에가 추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올 말쯤이면 란지에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개발노트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그동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능-겨울방학-크리스마스-새해-설의 연말연시 효과를 생각해보면 수능과 크리스마스 사이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에피소드1때도 그랬지만, 에피소드2도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라든지 챕터의 추가가 무척 느린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에서 기대했던 것은 개인적으로 챕터와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와의 관계, 조화, 세계관 같은 부분이었습니다. 테일즈위버는 스토리텔링 온라인 RPG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는, 정작 중요한 이런 부분이 진행이 너무 느린 것이 불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이속도로 추가되다가는 언제 서로 만나고 새로운 캐릭터와 관계를 맺고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지... 벌써 지금까지 진행한 에피소드2의 스토리가 가물가물 합니다. 도리어 새로운 스토리, 즉 챕터와 캐릭터의 추가보다는 다른 부분에 열심인 것 같습니다.

대규모 밸런스의 수정, 기존의 맵 조정, 새로운 무기, 방어구 등등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지나친 양으로 인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몬스터의 회피율을 조정한다든지, 아이템의 드랍 장소를 변경하는 일은 처음 개발할 때부터 앞을 생각해서 고민해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갑작스런 무기와 방어구의 추가까지 솔직히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몬스터 난이도 조정으로 어디서 사냥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드랍 아이템까지 바뀐다면.... 도리어 흥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가진 것이 없는 저로써는 확 바뀌는 것이 이익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혼란한 상황은 그리 반길만한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온라인 게임인 이상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패치마다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진 후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이 방향성을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추가된 일부 아이템은 아직 구경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만약 몬스터의 난이도가 강화되었다면 충분한 정보와 캐릭터를 그에 스탯과 스킬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는데 그냥 캐쉬나 쓰라는 생각인 모양입니다. 거기에 이런 부분을 수정할 때는 분명 충분히 검증해야 하는데, 우선 바꾸고 보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다보니 전혀 관계없는 것들만 주절주절 늘어놓고 있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의 도트는 2개입니다. 바로 2008년 상반기에 추가될 란지에와 그후 추가될(언제인지는 미정) 이자크입니다.(란지에와 이자크의 포립에서의 설정은 http://kkoyee.com/66을 참조) 우선 란지에의 도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_1C|1249261100.gif|width="200" height="20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예상과 같이 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http://tales.nexon.com/board/436207619/81/)을 참조하면 됩니다. 예상과는 크게 벗어나지 않는 모습니다. 다음은 란지에 이후에 추가될 이자크의 도트입니다.
[##_1C|1297104457.gif|width="150" height="15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예전에 도트 하나가 인터넷에 떠돌 던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자크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단순히 제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에피소드2의 캐릭터 도트가 대체적으로 기존 캐릭터에 비해서 조금 이질감이 있는데, 이자크는 이런 느낌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제 추측에 불과하지만 이번 개발노트에서 알수 있는 것중 하나는 벤야에 대한 작은 기대마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는 점입니다. 사실 테일즈위버 이전의 포립은 남녀 캐릭터가 1:1의 구도를 가지고 있었고, 에피소드1 캐릭터도 그렇습니다. 에피소드2 캐릭터가 1~2캐릭터씩 추가된다면 대충 1:1의 구도를 맞추며 추가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자캐릭터가 상대적으로 많아짐으로써(남:여=1:3) 에피소드2에서는 이러한 구도가 깨질 것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여성 캐릭터 하나가 빠진다는 이야기인데 무엇이 될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사실 이번 개발노트에 이름조차 등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추가될 우리의 아나이스가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노트에 추가된 아나이스와 이자크의 러프스케치입니다. 아직 정보를 알 수 없지만, 정말로 기대하고 있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사실 벤야와 아나이스를 기대하는 이유중 하나가 여성캐릭터라는 점과, 일러스트, 에피소드2 OP동영상을 보면 왠지 끌린다는 점 때문입니다. 디아블로같이 남자와 여성을 구분할 수 없는 게임이 아니라면 생물은 반사적으로 여성 캐릭터를 선택합니다. 이유는 묻지 않아도... 알잖아!) 러프스케치만 봐도 마구 기대가... [##_1C|1321247972.png|width="351" height="421"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다시 진정하고 이야기하면 결론은, '남자 캐릭터는 필요 없으니 아리따운 여성 캐릭터나 빨리 추가해주세요!'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몇개월전 챕터를 진행하는 도중에 잠깐 볼 수 있었고, 일본 웹사이트에서 란지에의 것으로 보이는 도트가 돌아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 클로에의 추가때와 비슷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개발노트에 올라와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조 : http://tales.nexon.com/board/436207619/81/) 작년말에 조슈아가 추가되었고, 올 중순정도에 클로에가 추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올 말쯤이면 란지에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개발노트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그동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능-겨울방학-크리스마스-새해-설의 연말연시 효과를 생각해보면 수능과 크리스마스 사이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에피소드1때도 그랬지만, 에피소드2도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라든지 챕터의 추가가 무척 느린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에서 기대했던 것은 개인적으로 챕터와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와의 관계, 조화, 세계관 같은 부분이었습니다. 테일즈위버는 스토리텔링 온라인 RPG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는, 정작 중요한 이런 부분이 진행이 너무 느린 것이 불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이속도로 추가되다가는 언제 서로 만나고 새로운 캐릭터와 관계를 맺고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지... 벌써 지금까지 진행한 에피소드2의 스토리가 가물가물 합니다. 도리어 새로운 스토리, 즉 챕터와 캐릭터의 추가보다는 다른 부분에 열심인 것 같습니다.

대규모 밸런스의 수정, 기존의 맵 조정, 새로운 무기, 방어구 등등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지나친 양으로 인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몬스터의 회피율을 조정한다든지, 아이템의 드랍 장소를 변경하는 일은 처음 개발할 때부터 앞을 생각해서 고민해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갑작스런 무기와 방어구의 추가까지 솔직히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몬스터 난이도 조정으로 어디서 사냥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드랍 아이템까지 바뀐다면.... 도리어 흥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가진 것이 없는 저로써는 확 바뀌는 것이 이익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혼란한 상황은 그리 반길만한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온라인 게임인 이상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패치마다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진 후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이 방향성을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추가된 일부 아이템은 아직 구경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만약 몬스터의 난이도가 강화되었다면 충분한 정보와 캐릭터를 그에 스탯과 스킬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는데 그냥 캐쉬나 쓰라는 생각인 모양입니다. 거기에 이런 부분을 수정할 때는 분명 충분히 검증해야 하는데, 우선 바꾸고 보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다보니 전혀 관계없는 것들만 주절주절 늘어놓고 있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의 도트는 2개입니다. 바로 2008년 상반기에 추가될 란지에와 그후 추가될(언제인지는 미정) 이자크입니다.(란지에와 이자크의 포립에서의 설정은 http://kkoyee.com/66을 참조) 우선 란지에의 도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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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 같이 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http://tales.nexon.com/board/436207619/81/)을 참조하면 됩니다. 예상과는 크게 벗어나지 않는 모습니다. 다음은 란지에 이후에 추가될 이자크의 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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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트 하나가 인터넷에 떠돌 던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자크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단순히 제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에피소드2의 캐릭터 도트가 대체적으로 기존 캐릭터에 비해서 조금 이질감이 있는데, 이자크는 이런 느낌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제 추측에 불과하지만 이번 개발노트에서 알수 있는 것중 하나는 벤야에 대한 작은 기대마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는 점입니다. 사실 테일즈위버 이전의 포립은 남녀 캐릭터가 1:1의 구도를 가지고 있었고, 에피소드1 캐릭터도 그렇습니다. 에피소드2 캐릭터가 1~2캐릭터씩 추가된다면 대충 1:1의 구도를 맞추며 추가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자캐릭터가 상대적으로 많아짐으로써(남:여=1:3) 에피소드2에서는 이러한 구도가 깨질 것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여성 캐릭터 하나가 빠진다는 이야기인데 무엇이 될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사실 이번 개발노트에 이름조차 등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추가될 우리의 아나이스가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노트에 추가된 아나이스와 이자크의 러프스케치입니다. 아직 정보를 알 수 없지만, 정말로 기대하고 있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사실 벤야와 아나이스를 기대하는 이유중 하나가 여성캐릭터라는 점과, 일러스트, 에피소드2 OP동영상을 보면 왠지 끌린다는 점 때문입니다. 디아블로같이 남자와 여성을 구분할 수 없는 게임이 아니라면 생물은 반사적으로 여성 캐릭터를 선택합니다. 이유는 묻지 않아도... 알잖아!) 러프스케치만 봐도 마구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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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진정하고 이야기하면 결론은, '남자 캐릭터는 필요 없으니 아리따운 여성 캐릭터나 빨리 추가해주세요!'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4.28업데이트를 하면서 켈티카와 필드 4개가 추가됐습니다. 추가된 맵은 켈티카, 바람의 숲, 노래하는 숲, 피노자레 기슭 1, 피노자레 기슭 2입니다. 이번 필드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말 멋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배경음악과 그래픽 모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 뿐 아니라 잘 어울립니다.

[##_1C|1282767194.jpg|width="655" height="489" alt="켈티카"|_##]
켈티카는 광장과 서민가 두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광장은 잘 정리된 모습니다. 또한 클라드 플리마켓에 있었던 동상이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_1C|1191858161.jpg|width="655" height="490" alt="켈티카 광장 동상"|_##]
최근 동상 뒤에 숨어서 운영자 사칭을 하는 경우가 많아진 이유 때문인지 동상의 크기는 전보다 작아졌습니다.

아래 파란색 출구로 나가면 빈민가 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_1C|1133014944.jpg|width="655" height="490" alt="켈티카 빈민가"|_##]
광장과는 또 다른 분위기입니다. 광장보다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입니다. 이곳 잡화점에서는 힐링 포션 특대를 살 수 있습니다. 무게가 2이고 99개까지만 한 슬롯에 겹쳐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회복량도 크기 때문에 사냥시 꽤 도움이 됩니다. 켈티카가 두개의 구역으로 나눠져 있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챕터와 관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를테면 빈부의 격차 또는 신분의 격차에 따른 갈등이 챕터 내용의 일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광장에서 위쪽 빨간색 출구로 나가면 노래하는 숲이 연결됩니다.

[##_1C|1158144393.jpg|width="655" height="490" alt="노래하는 숲"|_##]
페나인 숲과 비슷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꽤 잘 만든 필드입니다. 물론 사람이 북적이는 곳은 아니지만, 테일즈위버의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색의 선택도 어색하지 않고 음악도 잘 어울립니다.

노래하는 숲에서 위쪽으로 더 이동하면 바람의 숲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_1C|1006843918.jpg|width="655" height="490" alt="바람의 숲"|_##]
노래하는 숲과 비슷한 분위기의 필드입니다. 대신 등장하는 몬스터의 종류가 다릅니다.

다시 켈티가 빈민가로 이동해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피노자레 기슭 1로 갈 수 있습니다.

[##_1C|1276703927.jpg|width="655" height="490" alt="피노자레 기슭1"|_##]
역시나 이전 노래하는 숲과 분위기가 비슷하긴 하지만, 조금 다른 느낌의 맵입니다. 옆에 있는 몬스터가 귀엽네요.

위쪽으로 이동하면 피노자레 숲 2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_1C|1180976756.jpg|width="655" height="490" alt="피노자레 기슭 2"|_##]
피노자레 기슭 2입니다. 피노자레 기슭 1과 등장하는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슷한 맵입니다. 특히 등장하는 몬스터들이 매우 인상적인 맵입니다. 이곳에서 더 이동하면 붉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마 에피소드1 필드와 연결되는 최초의 맵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된 맵들은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맵입니다. 왠지 붉숲부터 블루코럴 엘라라 필드까지는 좀 이질감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역적으로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 있고, 에피소드 2 맵인 경우가 있거나 게임 설정상 국가가 다른 경우도 있으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느낌이 왠지 다르다는 것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배경음악 또한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모두 괜찮은 곡들이었지만, 기존의 곡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습니다.

본래의 맵들이 평온하고 따뜻한 느낌이었다면 분명 엘라라나 설원, 붉숲 이후의 죽림 필드에서는 이런 느낌이 많이 사라졌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된 맵은 모두 이런 부분을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일즈위버의 맵들이 이런 느낌을 반드시 살려야 할 뚜렷한 이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분위기의 맵을 정말 좋아합니다.

에피소드2 챕터2의 이야기 내용을 생각해보면 아마도 새로운 챕터의 일부는 이곳이 무대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맵을 보니 새로운 필드와 앞으로 추가될 챕터, 캐릭터가 기대됩니다.
얼마전 4.28업데이트를 하면서 켈티카와 필드 4개가 추가됐습니다. 추가된 맵은 켈티카, 바람의 숲, 노래하는 숲, 피노자레 기슭 1, 피노자레 기슭 2입니다. 이번 필드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말 멋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배경음악과 그래픽 모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 뿐 아니라 잘 어울립니다.

[##_1C|1117105412.jpg|width="655" height="489" alt="켈티카"|_##]
켈티카는 광장과 서민가 두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광장은 잘 정리된 모습니다. 또한 클라드 플리마켓에 있었던 동상이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_1C|1367622216.jpg|width="655" height="490" alt="켈티카 광장 동상"|_##]
최근 동상 뒤에 숨어서 운영자 사칭을 하는 경우가 많아진 이유 때문인지 동상의 크기는 전보다 작아졌습니다.

아래 파란색 출구로 나가면 빈민가 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_1C|1354071263.jpg|width="655" height="490" alt="켈티카 빈민가"|_##]
광장과는 또 다른 분위기입니다. 광장보다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입니다. 이곳 잡화점에서는 힐링 포션 특대를 살 수 있습니다. 무게가 2이고 99개까지만 한 슬롯에 겹쳐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회복량도 크기 때문에 사냥시 꽤 도움이 됩니다. 켈티카가 두개의 구역으로 나눠져 있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챕터와 관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를테면 빈부의 격차 또는 신분의 격차에 따른 갈등이 챕터 내용의 일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광장에서 위쪽 빨간색 출구로 나가면 노래하는 숲이 연결됩니다.

[##_1C|1055041062.jpg|width="655" height="490" alt="노래하는 숲"|_##]
페나인 숲과 비슷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꽤 잘 만든 필드입니다. 물론 사람이 북적이는 곳은 아니지만, 테일즈위버의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색의 선택도 어색하지 않고 음악도 잘 어울립니다.

노래하는 숲에서 위쪽으로 더 이동하면 바람의 숲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_1C|1049224160.jpg|width="655" height="490" alt="바람의 숲"|_##]
노래하는 숲과 비슷한 분위기의 필드입니다. 대신 등장하는 몬스터의 종류가 다릅니다.

다시 켈티가 빈민가로 이동해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피노자레 기슭 1로 갈 수 있습니다.

[##_1C|1332445293.jpg|width="655" height="490" alt="피노자레 기슭1"|_##]
역시나 이전 노래하는 숲과 분위기가 비슷하긴 하지만, 조금 다른 느낌의 맵입니다. 옆에 있는 몬스터가 귀엽네요.

위쪽으로 이동하면 피노자레 숲 2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_1C|1385864320.jpg|width="655" height="490" alt="피노자레 기슭 2"|_##]
피노자레 기슭 2입니다. 피노자레 기슭 1과 등장하는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슷한 맵입니다. 특히 등장하는 몬스터들이 매우 인상적인 맵입니다. 이곳에서 더 이동하면 붉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마 에피소드1 필드와 연결되는 최초의 맵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된 맵들은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맵입니다. 왠지 붉숲부터 블루코럴 엘라라 필드까지는 좀 이질감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역적으로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 있고, 에피소드 2 맵인 경우가 있거나 게임 설정상 국가가 다른 경우도 있으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느낌이 왠지 다르다는 것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배경음악 또한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모두 괜찮은 곡들이었지만, 기존의 곡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습니다.

본래의 맵들이 평온하고 따뜻한 느낌이었다면 분명 엘라라나 설원, 붉숲 이후의 죽림 필드에서는 이런 느낌이 많이 사라졌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된 맵은 모두 이런 부분을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일즈위버의 맵들이 이런 느낌을 반드시 살려야 할 뚜렷한 이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분위기의 맵을 정말 좋아합니다.

에피소드2 챕터2의 이야기 내용을 생각해보면 아마도 새로운 챕터의 일부는 이곳이 무대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맵을 보니 새로운 필드와 앞으로 추가될 챕터, 캐릭터가 기대됩니다.
얼마전 4.28업데이트를 하면서 켈티카와 필드 4개가 추가됐습니다. 추가된 맵은 켈티카, 바람의 숲, 노래하는 숲, 피노자레 기슭 1, 피노자레 기슭 2입니다. 이번 필드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말 멋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배경음악과 그래픽 모두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을 뿐 아니라 잘 어울립니다.

켈티카

켈티카는 광장과 서민가 두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광장은 잘 정리된 모습니다. 또한 클라드 플리마켓에 있었던 동상이 이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켈티카 광장 동상

최근 동상 뒤에 숨어서 운영자 사칭을 하는 경우가 많아진 이유 때문인지 동상의 크기는 전보다 작아졌습니다.

아래 파란색 출구로 나가면 빈민가 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켈티카 빈민가

광장과는 또 다른 분위기입니다. 광장보다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입니다. 이곳 잡화점에서는 힐링 포션 특대를 살 수 있습니다. 무게가 2이고 99개까지만 한 슬롯에 겹쳐지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회복량도 크기 때문에 사냥시 꽤 도움이 됩니다. 켈티카가 두개의 구역으로 나눠져 있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챕터와 관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를테면 빈부의 격차 또는 신분의 격차에 따른 갈등이 챕터 내용의 일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광장에서 위쪽 빨간색 출구로 나가면 노래하는 숲이 연결됩니다.

노래하는 숲

페나인 숲과 비슷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꽤 잘 만든 필드입니다. 물론 사람이 북적이는 곳은 아니지만, 테일즈위버의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색의 선택도 어색하지 않고 음악도 잘 어울립니다.

노래하는 숲에서 위쪽으로 더 이동하면 바람의 숲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바람의 숲

노래하는 숲과 비슷한 분위기의 필드입니다. 대신 등장하는 몬스터의 종류가 다릅니다.

다시 켈티가 빈민가로 이동해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피노자레 기슭 1로 갈 수 있습니다.

피노자레 기슭1

역시나 이전 노래하는 숲과 분위기가 비슷하긴 하지만, 조금 다른 느낌의 맵입니다. 옆에 있는 몬스터가 귀엽네요.

위쪽으로 이동하면 피노자레 숲 2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피노자레 기슭 2

피노자레 기슭 2입니다. 피노자레 기슭 1과 등장하는 몬스터를 제외하면 비슷한 맵입니다. 특히 등장하는 몬스터들이 매우 인상적인 맵입니다. 이곳에서 더 이동하면 붉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마 에피소드1 필드와 연결되는 최초의 맵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된 맵들은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맵입니다. 왠지 붉숲부터 블루코럴 엘라라 필드까지는 좀 이질감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역적으로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 있고, 에피소드 2 맵인 경우가 있거나 게임 설정상 국가가 다른 경우도 있으니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느낌이 왠지 다르다는 것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배경음악 또한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모두 괜찮은 곡들이었지만, 기존의 곡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습니다.

본래의 맵들이 평온하고 따뜻한 느낌이었다면 분명 엘라라나 설원, 붉숲 이후의 죽림 필드에서는 이런 느낌이 많이 사라졌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된 맵은 모두 이런 부분을 잘 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일즈위버의 맵들이 이런 느낌을 반드시 살려야 할 뚜렷한 이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분위기의 맵을 정말 좋아합니다.

에피소드2 챕터2의 이야기 내용을 생각해보면 아마도 새로운 챕터의 일부는 이곳이 무대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맵을 보니 새로운 필드와 앞으로 추가될 챕터, 캐릭터가 기대됩니다.
얼마전 컴퓨터를 샀습니다.(참조 : http://kkoyee.com/216)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던 도중, 문득 뭔가 이상한점을 느꼈습니다. 챕터 진행시 화면이 깨지는 경우가 있고, 거기에 플레이시 조금 버벅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최근 엔프로텍트 업데이트 이후 이상해졌나 하는 생각에, 피시방에서 플레이해봤지만, 도리어 빨랐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브리즈번 4800, 2GB, 8600GT, 피시방은 베니스 3000, 1GB, 7600GT... 설마 클럭에서 밀리는가해서 확인하니 베니스3000은 1.8Ghz, 브리즈번 4800은 2.5Ghz입니다. 그래픽카드도 8500GT사려다 나름대로 엄청나게 출혈해서 산 8600GT..(사실 내장으로 버티거나 저가형 구입하는데 밸류단계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해서 윈도를 재설치해 봤습니다. 새로 설치하는겸 비스타를 깔자는 생각에 비스타 x64버전을 설치.. 잘 돌아갑니다.

x64버전 비스타를 설치하니 프린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HP Deskjet 710C, 구입한지 벌써 8년이 다되가는 모델입니다. HP에 문의메일을 날려본 결과 답변메일은 헛소리만 팅팅하고 있고, 단종 모델이기도 해서 곧 해결되긴 틀렸다고 생각하고 다시 XP설치에 돌입했습니다.(프린터 문제는 인터넷 검색해보니 비스타 x64 버전의 내장 드라이버의 문제라는 결론입니다. DJ 700대 모델이 모두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XP를 설치한 결과.. 또 버벅거립니다. 그래서 설치소스 바꿔서 윈도 설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바로 넥슨에 문의메일을 보내봤습니다. 결과는..

결과보기


지포스 8000대 시리즈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지포스 8000대의 많이 바뀐 구조때문인 모양입니다. 그래도 다른 게임은 문제 거의 없던데... 그리고 테일즈위버를 어느정도 한 분이라면 알겠지만, 언제 패치될지 모르겠군요.. 엄청나게 빨리 패치할지도 모르겠지만, 몇년씩 끌거나 심지어 안될수도..(뭐 N사의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

ps. 그나저나 그래픽카드가 좋긴 좋습니다. 특히 동영상볼때.. 3D겜은 서든 몇번 해본것이 다라서 모르겠습니다.(사실 서든도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이 신기해서 해봤습니다. 사실 서든같은 FPS게임 거의 안합니다.) 그런데 동영상가속하고 서든은 8500GT에서도 쌩쌩 아니었던가요? 이렇게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

2008.8.9일 추가사항 - aa님 댓글 감사합니다.
8월 6일 4.50패치를 하면서 이 문제를 수정했다고 합니다. 지포스 8시리즈 출시일이 2006년 11월로 기억하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네요.
얼마전 컴퓨터를 샀습니다.(참조 : http://kkoyee.com/216)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던 도중, 문득 뭔가 이상한점을 느꼈습니다. 챕터 진행시 화면이 깨지는 경우가 있고, 거기에 플레이시 조금 버벅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최근 엔프로텍트 업데이트 이후 이상해졌나 하는 생각에, 피시방에서 플레이해봤지만, 도리어 빨랐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브리즈번 4800, 2GB, 8600GT, 피시방은 베니스 3000, 1GB, 7600GT... 설마 클럭에서 밀리는가해서 확인하니 베니스3000은 1.8Ghz, 브리즈번 4800은 2.5Ghz입니다. 그래픽카드도 8500GT사려다 나름대로 엄청나게 출혈해서 산 8600GT..(사실 내장으로 버티거나 저가형 구입하는데 밸류단계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해서 윈도를 재설치해 봤습니다. 새로 설치하는겸 비스타를 깔자는 생각에 비스타 x64버전을 설치.. 잘 돌아갑니다.

x64버전 비스타를 설치하니 프린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HP Deskjet 710C, 구입한지 벌써 8년이 다되가는 모델입니다. HP에 문의메일을 날려본 결과 답변메일은 헛소리만 팅팅하고 있고, 단종 모델이기도 해서 곧 해결되긴 틀렸다고 생각하고 다시 XP설치에 돌입했습니다.(프린터 문제는 인터넷 검색해보니 비스타 x64 버전의 내장 드라이버의 문제라는 결론입니다. DJ 700대 모델이 모두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XP를 설치한 결과.. 또 버벅거립니다. 그래서 설치소스 바꿔서 윈도 설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바로 넥슨에 문의메일을 보내봤습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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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8000대 시리즈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지포스 8000대의 많이 바뀐 구조때문인 모양입니다. 그래도 다른 게임은 문제 거의 없던데... 그리고 테일즈위버를 어느정도 한 분이라면 알겠지만, 언제 패치될지 모르겠군요.. 엄청나게 빨리 패치할지도 모르겠지만, 몇년씩 끌거나 심지어 안될수도..(뭐 N사의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

ps. 그나저나 그래픽카드가 좋긴 좋습니다. 특히 동영상볼때.. 3D겜은 서든 몇번 해본것이 다라서 모르겠습니다.(사실 서든도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이 신기해서 해봤습니다. 사실 서든같은 FPS게임 거의 안합니다.) 그런데 동영상가속하고 서든은 8500GT에서도 쌩쌩 아니었던가요? 이렇게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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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9일 추가사항 - aa님 댓글 감사합니다.
8월 6일 4.50패치를 하면서 이 문제를 수정했다고 합니다. 지포스 8시리즈 출시일이 2006년 11월로 기억하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네요.
얼마전 컴퓨터를 샀습니다.(참조 : http://kkoyee.com/216) 테일즈위버를 플레이하던 도중, 문득 뭔가 이상한점을 느꼈습니다. 챕터 진행시 화면이 깨지는 경우가 있고, 거기에 플레이시 조금 버벅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최근 엔프로텍트 업데이트 이후 이상해졌나 하는 생각에, 피시방에서 플레이해봤지만, 도리어 빨랐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는 브리즈번 4800, 2GB, 8600GT, 피시방은 베니스 3000, 1GB, 7600GT... 설마 클럭에서 밀리는가해서 확인하니 베니스3000은 1.8Ghz, 브리즈번 4800은 2.5Ghz입니다. 그래픽카드도 8500GT사려다 나름대로 엄청나게 출혈해서 산 8600GT..(사실 내장으로 버티거나 저가형 구입하는데 밸류단계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이상해서 윈도를 재설치해 봤습니다. 새로 설치하는겸 비스타를 깔자는 생각에 비스타 x64버전을 설치.. 잘 돌아갑니다.

x64버전 비스타를 설치하니 프린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HP Deskjet 710C, 구입한지 벌써 8년이 다되가는 모델입니다. HP에 문의메일을 날려본 결과 답변메일은 헛소리만 팅팅하고 있고, 단종 모델이기도 해서 곧 해결되긴 틀렸다고 생각하고 다시 XP설치에 돌입했습니다.(프린터 문제는 인터넷 검색해보니 비스타 x64 버전의 내장 드라이버의 문제라는 결론입니다. DJ 700대 모델이 모두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XP를 설치한 결과.. 또 버벅거립니다. 그래서 설치소스 바꿔서 윈도 설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바로 넥슨에 문의메일을 보내봤습니다. 결과는..

결과보기


지포스 8000대 시리즈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지포스 8000대의 많이 바뀐 구조때문인 모양입니다. 그래도 다른 게임은 문제 거의 없던데... 그리고 테일즈위버를 어느정도 한 분이라면 알겠지만, 언제 패치될지 모르겠군요.. 엄청나게 빨리 패치할지도 모르겠지만, 몇년씩 끌거나 심지어 안될수도..(뭐 N사의 게임들이 다 그렇지만..)

ps. 그나저나 그래픽카드가 좋긴 좋습니다. 특히 동영상볼때.. 3D겜은 서든 몇번 해본것이 다라서 모르겠습니다.(사실 서든도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이 신기해서 해봤습니다. 사실 서든같은 FPS게임 거의 안합니다.) 그런데 동영상가속하고 서든은 8500GT에서도 쌩쌩 아니었던가요? 이렇게 물으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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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9일 추가사항 - aa님 댓글 감사합니다.
8월 6일 4.50패치를 하면서 이 문제를 수정했다고 합니다. 지포스 8시리즈 출시일이 2006년 11월로 기억하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네요.
[##_1C|1046823743.png|width="392" height="18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얼마전 테일즈위버에 게임가드가 도입됐습니다. 어느정도 안정화할 시점이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게임가드가 도입되기 이전까지 문제없이 플레이 가능하던 테일즈위버가 이제는 매우 느립니다. 이전보다 게임옵션을 훨씬 낮췄는데도 도입되기 이전보다 훨씬 느리다는 느낌입니다. 거기에 일부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 실행이 되지 않거나 블루스크린이 발생합니다.

인터넷과 경험을 통해서 살펴본 바로는 별로 좋은 프로그램이 아니다는 느낌입니다. 루트킷과 비슷한 방법으로 윈도우를 변형시켜서 자신을 숨깁니다.(루트킷에 대해서는 http://itdic.daum.net/dicit/view_detail.do?q=22612 를 참조하세요.) 더 문제는 게임가드가 실행된 후 게임가드에 접근하려는 시도가 있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게임을 종료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블루스크린을 발생시킵니다. 거기에 무단으로 서비스에 등록시키고, 윈도우 시작할때 로드되는 일부 파일또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전에 컴퓨터 테스트를 위해서 7Zip으로 압축을 하면서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골멤이나 프라임을 통해서 테스트를 몇시간씩 하는 것보다도 두 프로그램이 더 정확하게 컴퓨터를 진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심지어 골멤, 프라임을 몇시간씩 통과한 경우에도 두 프로그램에서는 30분만에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40분정도 작업을 지속하다보니 파란화면.... 그때 컴퓨터 청소를 한 후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열심히 점검했습니다. 온도도 60도를 넘는 부분도 없고 별문제가 없어서 덤프파일을 보니 npkcusb.sys의 문제..... 윈도우 시작할때 엔프로텍트 계열의 프로그램을 설치한 경우 이 파일을 읽어들이게 되어 있습니다. 엔프로텍트가 도입된 웹사이트에 접속중도 아니고, 게임을 실행하는 중도 아니었는데..... 나중에 위 파일을 제거하고 테스트하니 이상없이 테스트를 종료했습니다.

게임가드의 목적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사용자를 트로이목마나 키로그와 같은 프로그램으로부터 보호하고 두번째로 변칙적인 게임 플레이는 막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은 원칙적으로 게임플레이에 문제를 일으켜서는 안되고 컴퓨터에 영향을 일으켜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엔프로텍트 도입 이후로 이유없이 리붓되는 사람도 봤고, 저처럼 게임 플레이에 지장을 줄 정도로 느려진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보안 프로그램의 도입이 조금 컴퓨터를 느려지게 하거나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동안 엔프로텍트를 전혀 효과가 없는 프로그램으로 간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는 클럽원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해킹이 많이 줄었어요." (저희 클럽원 Z군의 말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동안 문제가 됐었던 백오리피스, 넷버스, 일부 키로거, 매크로등을 막는데는 엔프로텍트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모습이 계속된다면 도리어 게임에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엔프로텍트처럼 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최근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들을 보면 오히려 가벼워지기 위해서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NOD32는 가벼운 모습으로 무척 각광을 받고 있고, 카스퍼스키, 노턴 또한 버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오히려 낮은 사양에서도 무리없이 돌아갑니다. 이전에는 기능과 데이터베이스, 탐지기법이 추가되면서 점점 높은 성능이 요구됐다면 지금은 오히려 기능, 데이터베이스, 탐지기법은 가속적으로 발전하는데도 오히려 실행하는데는 전보다 빨라졌다는 느낌입니다.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최대한 문제를 줄이고 게임플레이에 지장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게임가드가 문제를 일으키거나 원활한 플레이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서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없이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나 옵션 또한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_1C|1121626653.png|width="392" height="18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얼마전 테일즈위버에 게임가드가 도입됐습니다. 어느정도 안정화할 시점이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게임가드가 도입되기 이전까지 문제없이 플레이 가능하던 테일즈위버가 이제는 매우 느립니다. 이전보다 게임옵션을 훨씬 낮췄는데도 도입되기 이전보다 훨씬 느리다는 느낌입니다. 거기에 일부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 실행이 되지 않거나 블루스크린이 발생합니다.

인터넷과 경험을 통해서 살펴본 바로는 별로 좋은 프로그램이 아니다는 느낌입니다. 루트킷과 비슷한 방법으로 윈도우를 변형시켜서 자신을 숨깁니다.(루트킷에 대해서는 http://itdic.daum.net/dicit/view_detail.do?q=22612 를 참조하세요.) 더 문제는 게임가드가 실행된 후 게임가드에 접근하려는 시도가 있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게임을 종료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블루스크린을 발생시킵니다. 거기에 무단으로 서비스에 등록시키고, 윈도우 시작할때 로드되는 일부 파일또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전에 컴퓨터 테스트를 위해서 7Zip으로 압축을 하면서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골멤이나 프라임을 통해서 테스트를 몇시간씩 하는 것보다도 두 프로그램이 더 정확하게 컴퓨터를 진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심지어 골멤, 프라임을 몇시간씩 통과한 경우에도 두 프로그램에서는 30분만에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40분정도 작업을 지속하다보니 파란화면.... 그때 컴퓨터 청소를 한 후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열심히 점검했습니다. 온도도 60도를 넘는 부분도 없고 별문제가 없어서 덤프파일을 보니 npkcusb.sys의 문제..... 윈도우 시작할때 엔프로텍트 계열의 프로그램을 설치한 경우 이 파일을 읽어들이게 되어 있습니다. 엔프로텍트가 도입된 웹사이트에 접속중도 아니고, 게임을 실행하는 중도 아니었는데..... 나중에 위 파일을 제거하고 테스트하니 이상없이 테스트를 종료했습니다.

게임가드의 목적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사용자를 트로이목마나 키로그와 같은 프로그램으로부터 보호하고 두번째로 변칙적인 게임 플레이는 막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은 원칙적으로 게임플레이에 문제를 일으켜서는 안되고 컴퓨터에 영향을 일으켜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엔프로텍트 도입 이후로 이유없이 리붓되는 사람도 봤고, 저처럼 게임 플레이에 지장을 줄 정도로 느려진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보안 프로그램의 도입이 조금 컴퓨터를 느려지게 하거나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동안 엔프로텍트를 전혀 효과가 없는 프로그램으로 간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는 클럽원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해킹이 많이 줄었어요." (저희 클럽원 Z군의 말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동안 문제가 됐었던 백오리피스, 넷버스, 일부 키로거, 매크로등을 막는데는 엔프로텍트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모습이 계속된다면 도리어 게임에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엔프로텍트처럼 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최근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들을 보면 오히려 가벼워지기 위해서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NOD32는 가벼운 모습으로 무척 각광을 받고 있고, 카스퍼스키, 노턴 또한 버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오히려 낮은 사양에서도 무리없이 돌아갑니다. 이전에는 기능과 데이터베이스, 탐지기법이 추가되면서 점점 높은 성능이 요구됐다면 지금은 오히려 기능, 데이터베이스, 탐지기법은 가속적으로 발전하는데도 오히려 실행하는데는 전보다 빨라졌다는 느낌입니다.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최대한 문제를 줄이고 게임플레이에 지장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게임가드가 문제를 일으키거나 원활한 플레이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서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없이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나 옵션 또한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테일즈위버에 게임가드가 도입됐습니다. 어느정도 안정화할 시점이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게임가드가 도입되기 이전까지 문제없이 플레이 가능하던 테일즈위버가 이제는 매우 느립니다. 이전보다 게임옵션을 훨씬 낮췄는데도 도입되기 이전보다 훨씬 느리다는 느낌입니다. 거기에 일부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 실행이 되지 않거나 블루스크린이 발생합니다.

인터넷과 경험을 통해서 살펴본 바로는 별로 좋은 프로그램이 아니다는 느낌입니다. 루트킷과 비슷한 방법으로 윈도우를 변형시켜서 자신을 숨깁니다.(루트킷에 대해서는 http://itdic.daum.net/dicit/view_detail.do?q=22612 를 참조하세요.) 더 문제는 게임가드가 실행된 후 게임가드에 접근하려는 시도가 있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게임을 종료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블루스크린을 발생시킵니다. 거기에 무단으로 서비스에 등록시키고, 윈도우 시작할때 로드되는 일부 파일또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전에 컴퓨터 테스트를 위해서 7Zip으로 압축을 하면서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골멤이나 프라임을 통해서 테스트를 몇시간씩 하는 것보다도 두 프로그램이 더 정확하게 컴퓨터를 진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심지어 골멤, 프라임을 몇시간씩 통과한 경우에도 두 프로그램에서는 30분만에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40분정도 작업을 지속하다보니 파란화면.... 그때 컴퓨터 청소를 한 후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열심히 점검했습니다. 온도도 60도를 넘는 부분도 없고 별문제가 없어서 덤프파일을 보니 npkcusb.sys의 문제..... 윈도우 시작할때 엔프로텍트 계열의 프로그램을 설치한 경우 이 파일을 읽어들이게 되어 있습니다. 엔프로텍트가 도입된 웹사이트에 접속중도 아니고, 게임을 실행하는 중도 아니었는데..... 나중에 위 파일을 제거하고 테스트하니 이상없이 테스트를 종료했습니다.

게임가드의 목적은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사용자를 트로이목마나 키로그와 같은 프로그램으로부터 보호하고 두번째로 변칙적인 게임 플레이는 막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은 원칙적으로 게임플레이에 문제를 일으켜서는 안되고 컴퓨터에 영향을 일으켜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엔프로텍트 도입 이후로 이유없이 리붓되는 사람도 봤고, 저처럼 게임 플레이에 지장을 줄 정도로 느려진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보안 프로그램의 도입이 조금 컴퓨터를 느려지게 하거나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동안 엔프로텍트를 전혀 효과가 없는 프로그램으로 간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는 클럽원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해킹이 많이 줄었어요." (저희 클럽원 Z군의 말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그동안 문제가 됐었던 백오리피스, 넷버스, 일부 키로거, 매크로등을 막는데는 엔프로텍트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모습이 계속된다면 도리어 게임에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엔프로텍트처럼 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최근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들을 보면 오히려 가벼워지기 위해서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NOD32는 가벼운 모습으로 무척 각광을 받고 있고, 카스퍼스키, 노턴 또한 버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오히려 낮은 사양에서도 무리없이 돌아갑니다. 이전에는 기능과 데이터베이스, 탐지기법이 추가되면서 점점 높은 성능이 요구됐다면 지금은 오히려 기능, 데이터베이스, 탐지기법은 가속적으로 발전하는데도 오히려 실행하는데는 전보다 빨라졌다는 느낌입니다.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최대한 문제를 줄이고 게임플레이에 지장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게임가드가 문제를 일으키거나 원활한 플레이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서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없이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나 옵션 또한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얼마전까지 Playnow(http://www.playnow.co.kr)를 통해서 테일즈위버 음악을 재생하거나, 다운로드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Playnow가 유료로 전환하면서 음악 파일이 전부 재생/다운로드가 불가능해졌습니다. 계속 무료를 유지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결과는 상당 기간동안 kkoyee.com에 올린 음악을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티스토리 용량이 무제한이니 티스토리에 올릴까 생각도 해 봤지만. 나중의 혹시 모를 이전을 대비해서 데이터 파일의 몸집을 지나치게 키우는 것은 좋지 못하다는 생각에 포기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올린 테일즈위버 음악은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의 페이지(http://www.talesweaver.jp/plaza/sound/sound.asp)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거북이와 같은 속도를 자랑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1MB/s이상의 속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테일즈위버 설치폴더나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http://talseweaver.com)을 통해서 들을 수도 있겠지만, bitrate가 320kbps로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쪽이 좀 더 높습니다.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음악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pparition(발현)      Park, Jin-bae     
2     Till the End of infinity     Park, Jin-bae    
3     Tales are about to be weaved (Orchestra Version)     Nam, Goo-min    
4     Apparition LE-MIX     Nam, Goo-min    
5     Motivity     Park, Jin-bae    
6     Autumn Leaves     Nam, Goo-min    
7     Real World     Nam, Goo-min    
8     Dawn     Nam, Goo-min    
9     Yeah     Nam, Goo-min    
10    Fortune Message     Park, Jin-bae    
11    Not_Ended_Fantasy (real-gt ver)     Nam, Goo-min    
12    This Tales     Nam, Goo-min    
13    East Green wind     Park, Jin-bae    
14    Close to the Weaver     Nam, Goo-min    
15    Second Run     Nam, Goo-min    
16    dis-apparition     Park, Jin-bae    
17    LAPUTA     Nam, Goo-min    
18    Tower     Park, Jin-bae    
19    Celtician     Nam, Goo-min    
20    The Good Old Days     Nam, Goo-min    
21    Apparition (Orchestra Version)     Park, Jin-bae    
얼마전까지 Playnow(http://www.playnow.co.kr)를 통해서 테일즈위버 음악을 재생하거나, 다운로드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Playnow가 유료로 전환하면서 음악 파일이 전부 재생/다운로드가 불가능해졌습니다. 계속 무료를 유지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결과는 상당 기간동안 kkoyee.com에 올린 음악을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티스토리 용량이 무제한이니 티스토리에 올릴까 생각도 해 봤지만. 나중의 혹시 모를 이전을 대비해서 데이터 파일의 몸집을 지나치게 키우는 것은 좋지 못하다는 생각에 포기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올린 테일즈위버 음악은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의 페이지(http://www.talesweaver.jp/plaza/sound/sound.asp)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거북이와 같은 속도를 자랑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1MB/s이상의 속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테일즈위버 설치폴더나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http://talseweaver.com)을 통해서 들을 수도 있겠지만, bitrate가 320kbps로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쪽이 좀 더 높습니다.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음악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pparition(발현)      Park, Jin-bae     
2     Till the End of infinity     Park, Jin-bae    
3     Tales are about to be weaved (Orchestra Version)     Nam, Goo-min    
4     Apparition LE-MIX     Nam, Goo-min    
5     Motivity     Park, Jin-bae    
6     Autumn Leaves     Nam, Goo-min    
7     Real World     Nam, Goo-min    
8     Dawn     Nam, Goo-min    
9     Yeah     Nam, Goo-min    
10    Fortune Message     Park, Jin-bae    
11    Not_Ended_Fantasy (real-gt ver)     Nam, Goo-min    
12    This Tales     Nam, Goo-min    
13    East Green wind     Park, Jin-bae    
14    Close to the Weaver     Nam, Goo-min    
15    Second Run     Nam, Goo-min    
16    dis-apparition     Park, Jin-bae    
17    LAPUTA     Nam, Goo-min    
18    Tower     Park, Jin-bae    
19    Celtician     Nam, Goo-min    
20    The Good Old Days     Nam, Goo-min    
21    Apparition (Orchestra Version)     Park, Jin-bae    
얼마전까지 Playnow(http://www.playnow.co.kr)를 통해서 테일즈위버 음악을 재생하거나, 다운로드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Playnow가 유료로 전환하면서 음악 파일이 전부 재생/다운로드가 불가능해졌습니다. 계속 무료를 유지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결과는 상당 기간동안 kkoyee.com에 올린 음악을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티스토리 용량이 무제한이니 티스토리에 올릴까 생각도 해 봤지만. 나중의 혹시 모를 이전을 대비해서 데이터 파일의 몸집을 지나치게 키우는 것은 좋지 못하다는 생각에 포기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올린 테일즈위버 음악은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의 페이지(http://www.talesweaver.jp/plaza/sound/sound.asp)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거북이와 같은 속도를 자랑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1MB/s이상의 속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테일즈위버 설치폴더나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http://talseweaver.com)을 통해서 들을 수도 있겠지만, bitrate가 320kbps로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쪽이 좀 더 높습니다.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음악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pparition(발현)      Park, Jin-bae     
2     Till the End of infinity     Park, Jin-bae    
3     Tales are about to be weaved (Orchestra Version)     Nam, Goo-min    
4     Apparition LE-MIX     Nam, Goo-min    
5     Motivity     Park, Jin-bae    
6     Autumn Leaves     Nam, Goo-min    
7     Real World     Nam, Goo-min    
8     Dawn     Nam, Goo-min    
9     Yeah     Nam, Goo-min    
10    Fortune Message     Park, Jin-bae    
11    Not_Ended_Fantasy (real-gt ver)     Nam, Goo-min    
12    This Tales     Nam, Goo-min    
13    East Green wind     Park, Jin-bae    
14    Close to the Weaver     Nam, Goo-min    
15    Second Run     Nam, Goo-min    
16    dis-apparition     Park, Jin-bae    
17    LAPUTA     Nam, Goo-min    
18    Tower     Park, Jin-bae    
19    Celtician     Nam, Goo-min    
20    The Good Old Days     Nam, Goo-min    
21    Apparition (Orchestra Version)     Park, Jin-bae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친친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친친이벤트라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역시나 생각대로입니다. 물론 이전처럼 신규회원을 유치하면 게임내 아이템을 주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부작용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역시나 우려할만한 측면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이전에 친친 이벤트에 대해서 쓴글 : http://kkoyee.com/51)

친친이벤트는 신규회원을 유치하면 여러가지 상품을 주는 이벤트와 게임내에서 포인트를 적립해서 게임상의 아이템을 획득하는 이벤트 두개의 개별 이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이벤트는 우선 예전과 같이 큰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 같지 않습니다. 아마도 게임내 아이템을 지급하지 않는 것이 이유중 한가지일 것입니다.

두번째 이벤트는 내용이 참 황당합니다.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_1C|1057785384.jpg|width="649" height="66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자세한 내용은 http://tales.nexon.com/board/234881027/88/를 참조하세요.)

개인적으로 테일즈위버의 게임내 이벤트는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경우가 얼마 안되긴 하지만, 어쨋든 게임내 활력을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를 보면 그들의 상상력의 한계가 여기까지인가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친친코인과 친친허브를 제외하면 획득 가능한 포인트는 170포인트 정도입니다.(물론 이벤트기간 내내 안빠지고 하루 2시간이상 플레이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리틀 플라티나윙의 요구 포인트는 500포인트, 결국 330포인트가 필요한데 친친허브와 코인을 통해서 획득해야 합니다. 결국 하루에 11포인트정도, 허브 110개를 모아야하는데 하루종일 허브만 찾아다니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게임의 재미는 사냥과 파티, 퀘스트, 그리고 커뮤니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벤트를 이런 부분에 재미를 더해주는 방향이 되어야합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를 보면 단순히 친친허브를 찾아서 돌아다니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합니다.

여름방학, 사람들을 게임에 끌어들이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벤트를 통해서 사람들이 테일즈위버에 유입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가 '노가다'로 변질되는 모습을 너무도 생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리어 이런 이벤트는 역효과만 불러올 뿐입니다.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친친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친친이벤트라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역시나 생각대로입니다. 물론 이전처럼 신규회원을 유치하면 게임내 아이템을 주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부작용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역시나 우려할만한 측면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이전에 친친 이벤트에 대해서 쓴글 : http://kkoyee.com/51)

친친이벤트는 신규회원을 유치하면 여러가지 상품을 주는 이벤트와 게임내에서 포인트를 적립해서 게임상의 아이템을 획득하는 이벤트 두개의 개별 이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이벤트는 우선 예전과 같이 큰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 같지 않습니다. 아마도 게임내 아이템을 지급하지 않는 것이 이유중 한가지일 것입니다.

두번째 이벤트는 내용이 참 황당합니다.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_1C|1130268290.jpg|width="649" height="66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자세한 내용은 http://tales.nexon.com/board/234881027/88/를 참조하세요.)

개인적으로 테일즈위버의 게임내 이벤트는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경우가 얼마 안되긴 하지만, 어쨋든 게임내 활력을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를 보면 그들의 상상력의 한계가 여기까지인가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친친코인과 친친허브를 제외하면 획득 가능한 포인트는 170포인트 정도입니다.(물론 이벤트기간 내내 안빠지고 하루 2시간이상 플레이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리틀 플라티나윙의 요구 포인트는 500포인트, 결국 330포인트가 필요한데 친친허브와 코인을 통해서 획득해야 합니다. 결국 하루에 11포인트정도, 허브 110개를 모아야하는데 하루종일 허브만 찾아다니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게임의 재미는 사냥과 파티, 퀘스트, 그리고 커뮤니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벤트를 이런 부분에 재미를 더해주는 방향이 되어야합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를 보면 단순히 친친허브를 찾아서 돌아다니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합니다.

여름방학, 사람들을 게임에 끌어들이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벤트를 통해서 사람들이 테일즈위버에 유입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가 '노가다'로 변질되는 모습을 너무도 생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리어 이런 이벤트는 역효과만 불러올 뿐입니다.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친친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친친이벤트라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역시나 생각대로입니다. 물론 이전처럼 신규회원을 유치하면 게임내 아이템을 주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부작용은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역시나 우려할만한 측면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이전에 친친 이벤트에 대해서 쓴글 : http://kkoyee.com/51)

친친이벤트는 신규회원을 유치하면 여러가지 상품을 주는 이벤트와 게임내에서 포인트를 적립해서 게임상의 아이템을 획득하는 이벤트 두개의 개별 이벤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이벤트는 우선 예전과 같이 큰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 같지 않습니다. 아마도 게임내 아이템을 지급하지 않는 것이 이유중 한가지일 것입니다.

두번째 이벤트는 내용이 참 황당합니다.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세한 내용은 http://tales.nexon.com/board/234881027/88/를 참조하세요.)

개인적으로 테일즈위버의 게임내 이벤트는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물론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경우가 얼마 안되긴 하지만, 어쨋든 게임내 활력을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를 보면 그들의 상상력의 한계가 여기까지인가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친친코인과 친친허브를 제외하면 획득 가능한 포인트는 170포인트 정도입니다.(물론 이벤트기간 내내 안빠지고 하루 2시간이상 플레이 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리틀 플라티나윙의 요구 포인트는 500포인트, 결국 330포인트가 필요한데 친친허브와 코인을 통해서 획득해야 합니다. 결국 하루에 11포인트정도, 허브 110개를 모아야하는데 하루종일 허브만 찾아다니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게임의 재미는 사냥과 파티, 퀘스트, 그리고 커뮤니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벤트를 이런 부분에 재미를 더해주는 방향이 되어야합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를 보면 단순히 친친허브를 찾아서 돌아다니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해야합니다.

여름방학, 사람들을 게임에 끌어들이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런 이벤트를 통해서 사람들이 테일즈위버에 유입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가 '노가다'로 변질되는 모습을 너무도 생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리어 이런 이벤트는 역효과만 불러올 뿐입니다.
[##_1C|1038276514.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드디어 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챕터2를 클리어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웬리의 호감도 올리는 것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Wobbler의 뜻은 이곳(http://engdic.daum.net/dicen/view_detail.do?q=wobbler&qalias=E1288300)을 참조하면 됩니다. 정확하게 어떤 의도로 이 단어를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등장할 챕터를 통해서 파악해야 할것 같습니다. 챕터2에서는 밀라는 막시민, 조슈아, 시벨린과 같이 행동합니다.

[##_1C|1188169038.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_1C|1109298803.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챕터 초반에 잠시 등장하는 란지에로 생각되는 인물입니다. 생각보다 도트가 멋집니다. 앞으로 어떤 유형의 캐릭터로 등장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설정상 한쪽팔의 사용이 부자연스러워서 그런지 붕대를 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에서 멋지게 권총을 쏘는 모습은 도대체...(참조 : http://kkoyee.com/15)

[##_1C|1313975530.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우리의 영원한 사기꾼, 농소드 선생도 잠깐 등장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지가 해결할 일이지 맨날 애매모호한 말만 늘어놓고 있고, 거기에 돈은 엄청나게 밝힙니다. (특히 Seed보다는 Won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_1C|1240683505.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무엇인가 음모를 꾸미는 듯 한데, 이후의 챕터를 통해야 정확한 내용을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단순히 퍼즐조각 하나를 통해서 전체의 그림을 추측하는 정도입니다.

[##_1C|1280532650.jpg|width="650" height="48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_1C|1395915427.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코제트의 모습입니다. 한데미르가(家)도 에피소드2 퍼즐의 일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한데미르가와는 코제트를 통해서 연결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인형을 들고 있고, 머리에 리본을 한 점에서 아나이스와의 연관관계를 나름 생각해 봤지만, 별다른 연결고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_1C|1354207282.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역시나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렘므, 아노마라드, 오를란느의 관계, 거기에 에타까지... 머리가 아픕니다. ㅜㅜ

[##_1C|1285442606.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챕터2의 보스입니다. 무척 거대한 토끼인형.... 어렵지 않게 상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식인 토끼 때문에 무척 짜증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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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등장하는 벤야의 모습입니다. 벤야도 플레이 할 수 있는 캐릭터로 내놓으란 말이다!  정말정말 기대한 캐릭터였는데,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를 보고는 절망하고 말았습니다. (참조 : http://www.talesweaver.jp/beginner/?) 벤야가 등장해야 캐릭터의 남녀 성비도 맞고, 플레이도 스토리도 재미도 있을 것 같은데, 굳이 NPC로 한정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유령이 캐릭터인것이 좀 어색하다는 분도 있지만, 테일즈위버 스토리상로만 보면 이상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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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리아를 통해서 클로에와 연결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굴은 곱상하게 생겼는데 성격은 생각보다 까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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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에 대해서 무척 많은 힌트를 주는 인물들입니다. 에타는 무척 대단한 것인 모양입니다. 아마도 공간이동, 탄생석과 뭔가 연관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챕터를 진행하면서 습득하는 물건들이 에타의 조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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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2 챕터2를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저기 나오는 도형과 문자들이 에타와 관련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꼭 달력같아 보입니다. 여러가지 도형과 문자를 통해서 테일즈위버 세계의 원리라든지 규칙을 설명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꼭 케플러가 행성운동의 법칙을 발견하기 전 주장했던 '플라톤의 입체에 근거한 행성 운동의 법칙'(결국 폐기됐지만..)이 생각납니다.(참조 : 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m=all&articleID=b21k2623b)


앞으로 다음 챕터에서는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열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는 과연 어떤 내용으로 유저를 맞이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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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챕터2를 클리어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웬리의 호감도 올리는 것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Wobbler의 뜻은 이곳(http://engdic.daum.net/dicen/view_detail.do?q=wobbler&qalias=E1288300)을 참조하면 됩니다. 정확하게 어떤 의도로 이 단어를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등장할 챕터를 통해서 파악해야 할것 같습니다. 챕터2에서는 밀라는 막시민, 조슈아, 시벨린과 같이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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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초반에 잠시 등장하는 란지에로 생각되는 인물입니다. 생각보다 도트가 멋집니다. 앞으로 어떤 유형의 캐릭터로 등장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설정상 한쪽팔의 사용이 부자연스러워서 그런지 붕대를 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에서 멋지게 권총을 쏘는 모습은 도대체...(참조 : http://kkoyee.co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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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사기꾼, 농소드 선생도 잠깐 등장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지가 해결할 일이지 맨날 애매모호한 말만 늘어놓고 있고, 거기에 돈은 엄청나게 밝힙니다. (특히 Seed보다는 Won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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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음모를 꾸미는 듯 한데, 이후의 챕터를 통해야 정확한 내용을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단순히 퍼즐조각 하나를 통해서 전체의 그림을 추측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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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제트의 모습입니다. 한데미르가(家)도 에피소드2 퍼즐의 일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한데미르가와는 코제트를 통해서 연결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인형을 들고 있고, 머리에 리본을 한 점에서 아나이스와의 연관관계를 나름 생각해 봤지만, 별다른 연결고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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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렘므, 아노마라드, 오를란느의 관계, 거기에 에타까지... 머리가 아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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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2의 보스입니다. 무척 거대한 토끼인형.... 어렵지 않게 상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식인 토끼 때문에 무척 짜증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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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등장하는 벤야의 모습입니다. 벤야도 플레이 할 수 있는 캐릭터로 내놓으란 말이다!  정말정말 기대한 캐릭터였는데,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를 보고는 절망하고 말았습니다. (참조 : http://www.talesweaver.jp/beginner/?) 벤야가 등장해야 캐릭터의 남녀 성비도 맞고, 플레이도 스토리도 재미도 있을 것 같은데, 굳이 NPC로 한정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유령이 캐릭터인것이 좀 어색하다는 분도 있지만, 테일즈위버 스토리상로만 보면 이상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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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리아를 통해서 클로에와 연결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굴은 곱상하게 생겼는데 성격은 생각보다 까칠하네요.

[##_1C|1039304649.jpg|width="650" height="487"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에타에 대해서 무척 많은 힌트를 주는 인물들입니다. 에타는 무척 대단한 것인 모양입니다. 아마도 공간이동, 탄생석과 뭔가 연관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챕터를 진행하면서 습득하는 물건들이 에타의 조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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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2 챕터2를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저기 나오는 도형과 문자들이 에타와 관련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꼭 달력같아 보입니다. 여러가지 도형과 문자를 통해서 테일즈위버 세계의 원리라든지 규칙을 설명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꼭 케플러가 행성운동의 법칙을 발견하기 전 주장했던 '플라톤의 입체에 근거한 행성 운동의 법칙'(결국 폐기됐지만..)이 생각납니다.(참조 : 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m=all&articleID=b21k2623b)


앞으로 다음 챕터에서는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열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는 과연 어떤 내용으로 유저를 맞이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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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챕터2를 클리어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웬리의 호감도 올리는 것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Wobbler의 뜻은 이곳(http://engdic.daum.net/dicen/view_detail.do?q=wobbler&qalias=E1288300)을 참조하면 됩니다. 정확하게 어떤 의도로 이 단어를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등장할 챕터를 통해서 파악해야 할것 같습니다. 챕터2에서는 밀라는 막시민, 조슈아, 시벨린과 같이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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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초반에 잠시 등장하는 란지에로 생각되는 인물입니다. 생각보다 도트가 멋집니다. 앞으로 어떤 유형의 캐릭터로 등장할지 정말 기대됩니다. 설정상 한쪽팔의 사용이 부자연스러워서 그런지 붕대를 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에피소드2 시작 동영상에서 멋지게 권총을 쏘는 모습은 도대체...(참조 : http://kkoyee.co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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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사기꾼, 농소드 선생도 잠깐 등장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지가 해결할 일이지 맨날 애매모호한 말만 늘어놓고 있고, 거기에 돈은 엄청나게 밝힙니다. (특히 Seed보다는 Won을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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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음모를 꾸미는 듯 한데, 이후의 챕터를 통해야 정확한 내용을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단순히 퍼즐조각 하나를 통해서 전체의 그림을 추측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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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제트의 모습입니다. 한데미르가(家)도 에피소드2 퍼즐의 일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한데미르가와는 코제트를 통해서 연결되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인형을 들고 있고, 머리에 리본을 한 점에서 아나이스와의 연관관계를 나름 생각해 봤지만, 별다른 연결고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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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렘므, 아노마라드, 오를란느의 관계, 거기에 에타까지... 머리가 아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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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2의 보스입니다. 무척 거대한 토끼인형.... 어렵지 않게 상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식인 토끼 때문에 무척 짜증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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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등장하는 벤야의 모습입니다. 벤야도 플레이 할 수 있는 캐릭터로 내놓으란 말이다!  정말정말 기대한 캐릭터였는데,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를 보고는 절망하고 말았습니다. (참조 : http://www.talesweaver.jp/beginner/?) 벤야가 등장해야 캐릭터의 남녀 성비도 맞고, 플레이도 스토리도 재미도 있을 것 같은데, 굳이 NPC로 한정하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유령이 캐릭터인것이 좀 어색하다는 분도 있지만, 테일즈위버 스토리상로만 보면 이상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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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리아를 통해서 클로에와 연결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굴은 곱상하게 생겼는데 성격은 생각보다 까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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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에 대해서 무척 많은 힌트를 주는 인물들입니다. 에타는 무척 대단한 것인 모양입니다. 아마도 공간이동, 탄생석과 뭔가 연관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챕터를 진행하면서 습득하는 물건들이 에타의 조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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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2 챕터2를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저기 나오는 도형과 문자들이 에타와 관련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꼭 달력같아 보입니다. 여러가지 도형과 문자를 통해서 테일즈위버 세계의 원리라든지 규칙을 설명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꼭 케플러가 행성운동의 법칙을 발견하기 전 주장했던 '플라톤의 입체에 근거한 행성 운동의 법칙'(결국 폐기됐지만..)이 생각납니다.(참조 : http://enc.daum.net/dic100/viewContents.do?&m=all&articleID=b21k2623b)


앞으로 다음 챕터에서는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열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는 과연 어떤 내용으로 유저를 맞이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