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쓸대없는듯한 포스트가 올라오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쓸만한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폰티나에 대한 도트를 일본웹에서 구했기 때문에 그것을 올릴려고 했으나 아직 이미지파일 변환하기가 무척 귀찮아서 무기한 연장...(결국 폰티나 나오는 것 아냐!)
디아블로를 할때는 주로 플레이한 캐릭터는 네크로맨서, 드루이드, 팔라딘입니다...
정확하게 설명하면, 독네크, 엘리멘탈 드루이드, 해머딘을 선호했는데 이유는 그냥 재미있어서..
특히 독네크와 엘리드루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때까지는 남성 캐릭터를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런 제 생각이 확 바뀌게 된 게임이 바로 와우와 테일즈위버입니다..
와우를 할 때였습니다..
노움 흑법사(남성)를 하고 있었는데 휴먼 흑법사(여성)을 보고는 충격을 받은...
(혹시나 와우를 하게 된다면 여성 휴먼 흑마법사를 할 생각입니다..)
그냥 노움이 키작은 것이 이유겠지 하고 간단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테일즈위버를 하면서 생각히 확 전환됐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만든 캐릭터는 바로 '티치엘'.. 보면 볼수록 너무 끌립니다...
거기에 에피소드 2 동영상의 벤야와 아나이스를 보고는, 바로 Ep2 벤야는 캐쉬를 질러서라도 하고 만다는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잘 생각해보니 지금 정말 재미있게 하는 밀라도 여성 캐릭터입니다...
위에 올려놓은 이미지도 테일즈위버 여성 캐릭터들입니다..
벤야, 이스핀, 나야, 티치엘, 밀라, 이솔렛(캐릭터로는 등장하지 않겠지만..), 아나이스, 클로에입니다...
이번 Ep2에서도 정말로 주목하고 있는 캐릭터는 바로 여성 캐릭터인 벤야, 아나이스, 클로에입니다...
이중 하나 또는 둘정도는 제 생각에는 반드시 캐쉬를 쓸듯한.....
무엇이 이렇게 끌리게 하는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굳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유는 생각해볼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여러가지를 비교해서, 좋은 것을 고르고, 그중 호감을 느끼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닌 우선 끌리는 것이 먼저이고, 후에 이유를 찾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클로에의 도트... 꽤 괜찮습니다... 정리되는대로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