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전 챕터를 진행하는 도중에 잠깐 볼 수 있었고, 일본 웹사이트에서 란지에의 것으로 보이는 도트가 돌아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 클로에의 추가때와 비슷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개발노트에 올라와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조 : http://tales.nexon.com/board/436207619/81/) 작년말에 조슈아가 추가되었고, 올 중순정도에 클로에가 추가된 상태이기 때문에 올 말쯤이면 란지에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개발노트에 의하면 내년 상반기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그동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수능-겨울방학-크리스마스-새해-설의 연말연시 효과를 생각해보면 수능과 크리스마스 사이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에피소드1때도 그랬지만, 에피소드2도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라든지 챕터의 추가가 무척 느린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에서 기대했던 것은 개인적으로 챕터와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와의 관계, 조화, 세계관 같은 부분이었습니다. 테일즈위버는 스토리텔링 온라인 RPG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는, 정작 중요한 이런 부분이 진행이 너무 느린 것이 불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이속도로 추가되다가는 언제 서로 만나고 새로운 캐릭터와 관계를 맺고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지... 벌써 지금까지 진행한 에피소드2의 스토리가 가물가물 합니다. 도리어 새로운 스토리, 즉 챕터와 캐릭터의 추가보다는 다른 부분에 열심인 것 같습니다.
대규모 밸런스의 수정, 기존의 맵 조정, 새로운 무기, 방어구 등등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지나친 양으로 인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몬스터의 회피율을 조정한다든지, 아이템의 드랍 장소를 변경하는 일은 처음 개발할 때부터 앞을 생각해서 고민해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갑작스런 무기와 방어구의 추가까지 솔직히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몬스터 난이도 조정으로 어디서 사냥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드랍 아이템까지 바뀐다면.... 도리어 흥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가진 것이 없는 저로써는 확 바뀌는 것이 이익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혼란한 상황은 그리 반길만한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온라인 게임인 이상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패치마다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진 후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이 방향성을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추가된 일부 아이템은 아직 구경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만약 몬스터의 난이도가 강화되었다면 충분한 정보와 캐릭터를 그에 스탯과 스킬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는데 그냥 캐쉬나 쓰라는 생각인 모양입니다. 거기에 이런 부분을 수정할 때는 분명 충분히 검증해야 하는데, 우선 바꾸고 보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다보니 전혀 관계없는 것들만 주절주절 늘어놓고 있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의 도트는 2개입니다. 바로 2008년 상반기에 추가될 란지에와 그후 추가될(언제인지는 미정) 이자크입니다.(란지에와 이자크의 포립에서의 설정은 http://kkoyee.com/66을 참조) 우선 란지에의 도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예상과 같이 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http://tales.nexon.com/board/436207619/81/)을 참조하면 됩니다. 예상과는 크게 벗어나지 않는 모습니다. 다음은 란지에 이후에 추가될 이자크의 도트입니다.
예전에 도트 하나가 인터넷에 떠돌 던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자크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단순히 제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에피소드2의 캐릭터 도트가 대체적으로 기존 캐릭터에 비해서 조금 이질감이 있는데, 이자크는 이런 느낌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제 추측에 불과하지만 이번 개발노트에서 알수 있는 것중 하나는 벤야에 대한 작은 기대마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는 점입니다. 사실 테일즈위버 이전의 포립은 남녀 캐릭터가 1:1의 구도를 가지고 있었고, 에피소드1 캐릭터도 그렇습니다. 에피소드2 캐릭터가 1~2캐릭터씩 추가된다면 대충 1:1의 구도를 맞추며 추가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자캐릭터가 상대적으로 많아짐으로써(남:여=1:3) 에피소드2에서는 이러한 구도가 깨질 것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여성 캐릭터 하나가 빠진다는 이야기인데 무엇이 될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사실 이번 개발노트에 이름조차 등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추가될 우리의 아나이스가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노트에 추가된 아나이스와 이자크의 러프스케치입니다. 아직 정보를 알 수 없지만, 정말로 기대하고 있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사실 벤야와 아나이스를 기대하는 이유중 하나가 여성캐릭터라는 점과, 일러스트, 에피소드2 OP동영상을 보면 왠지 끌린다는 점 때문입니다. 디아블로같이 남자와 여성을 구분할 수 없는 게임이 아니라면 생물은 반사적으로 여성 캐릭터를 선택합니다. 이유는 묻지 않아도... 알잖아!) 러프스케치만 봐도 마구 기대가...
다시 진정하고 이야기하면 결론은, '남자 캐릭터는 필요 없으니 아리따운 여성 캐릭터나 빨리 추가해주세요!'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에피소드1때도 그랬지만, 에피소드2도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라든지 챕터의 추가가 무척 느린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2에서 기대했던 것은 개인적으로 챕터와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와의 관계, 조화, 세계관 같은 부분이었습니다. 테일즈위버는 스토리텔링 온라인 RPG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는, 정작 중요한 이런 부분이 진행이 너무 느린 것이 불만입니다. 새로운 캐릭터도 이속도로 추가되다가는 언제 서로 만나고 새로운 캐릭터와 관계를 맺고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지... 벌써 지금까지 진행한 에피소드2의 스토리가 가물가물 합니다. 도리어 새로운 스토리, 즉 챕터와 캐릭터의 추가보다는 다른 부분에 열심인 것 같습니다.
대규모 밸런스의 수정, 기존의 맵 조정, 새로운 무기, 방어구 등등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지나친 양으로 인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은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몬스터의 회피율을 조정한다든지, 아이템의 드랍 장소를 변경하는 일은 처음 개발할 때부터 앞을 생각해서 고민해서 만들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갑작스런 무기와 방어구의 추가까지 솔직히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몬스터 난이도 조정으로 어디서 사냥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드랍 아이템까지 바뀐다면.... 도리어 흥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가진 것이 없는 저로써는 확 바뀌는 것이 이익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혼란한 상황은 그리 반길만한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테일즈위버가 온라인 게임인 이상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패치마다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진 후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이 방향성을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추가된 일부 아이템은 아직 구경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만약 몬스터의 난이도가 강화되었다면 충분한 정보와 캐릭터를 그에 스탯과 스킬을 맞출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는데 그냥 캐쉬나 쓰라는 생각인 모양입니다. 거기에 이런 부분을 수정할 때는 분명 충분히 검증해야 하는데, 우선 바꾸고 보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 하다보니 전혀 관계없는 것들만 주절주절 늘어놓고 있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의 도트는 2개입니다. 바로 2008년 상반기에 추가될 란지에와 그후 추가될(언제인지는 미정) 이자크입니다.(란지에와 이자크의 포립에서의 설정은 http://kkoyee.com/66을 참조) 우선 란지에의 도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 추측에 불과하지만 이번 개발노트에서 알수 있는 것중 하나는 벤야에 대한 작은 기대마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는 점입니다. 사실 테일즈위버 이전의 포립은 남녀 캐릭터가 1:1의 구도를 가지고 있었고, 에피소드1 캐릭터도 그렇습니다. 에피소드2 캐릭터가 1~2캐릭터씩 추가된다면 대충 1:1의 구도를 맞추며 추가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자캐릭터가 상대적으로 많아짐으로써(남:여=1:3) 에피소드2에서는 이러한 구도가 깨질 것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여성 캐릭터 하나가 빠진다는 이야기인데 무엇이 될지는 분명해 보입니다. 사실 이번 개발노트에 이름조차 등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추가될 우리의 아나이스가 남아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노트에 추가된 아나이스와 이자크의 러프스케치입니다. 아직 정보를 알 수 없지만, 정말로 기대하고 있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사실 벤야와 아나이스를 기대하는 이유중 하나가 여성캐릭터라는 점과, 일러스트, 에피소드2 OP동영상을 보면 왠지 끌린다는 점 때문입니다. 디아블로같이 남자와 여성을 구분할 수 없는 게임이 아니라면 생물은 반사적으로 여성 캐릭터를 선택합니다. 이유는 묻지 않아도... 알잖아!) 러프스케치만 봐도 마구 기대가...
